Loomis의 작은 방 : V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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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26 아프지말라고 쫌~!!

       
이번도 잘 넘어간다 싶더니만

결국 걸려버린 천식...

으이구...



남친인지..웬순지...몰겄다...ㄲㄲ
저번엔 말안들어서 속썩이더니만

이제는 아파서 속썩인다.

바부......
그분 쪽도

쉬는날이라 식구들이 있을테니

찾아갈 수도 업꾸...

허허...
아니믄...
염치불구하고 확 인사나 하구 와 뿌릴까...

하지만...

추석시즌이니 역시 그런 건 실례인듯하다...
지금쯤이믄 아마...

자고 있으려나...

실은...걱정이...좀...많이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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