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mis의 작은 방 : V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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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6 마비노기의 루미스

       
루미스도 마비를 즐깁니다.

옆에는 아는 동생이랄까...

저를 마비의세계로 데려와준 녀석ㅋ
이 겜의 재밌는 점은-ㅂ-!!

일주일에 한 번씩 나이를 먹는다는 점과

24분이 게임 내에서는 24시간으로 인식된다는 거시다.

쿠쿠

그니까

게임시간 2시 30분이면 2분 30초인 것으로 알면 된다.

물론 낮밤도 있다.
동시에죽은...()

원래 아무리 세도 타이밍 안맞으면 죽는다() 매우 현실적인 시스템. 스킬을 조합시켜 몹을 속이거나 꼼짝못하게 하거나...해서 머리를 좀 써서 퇴치해야 한다.

저렇게 행동불능이 되면 살아있는 캐릭터가 불사조의 깃털을 써서 일으킬 수 있다....물론 치료는 따로해야 하지만ㅠㅠ
스킬 시전중인 모습...

특정 해변에선 저렇게 앉아 광물채취를 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이런 복잡미묘?!한 마비노기 시스템에 적응못해 자주 죽었()으나, 자주 연습하고 맹훈련한 결과 역시 연습과 실전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되었다. 시스템을 알고나니 수월하고, 재미있어지는 느낌.....
이 겜의 재밌는 점 또 하나는...
칼을 끼면 검사, 활을 끼면 궁수라는 점이다. 확실히 처음에는 돈을 벌어야하기에 검사나 궁수 혹은 마법사가 되지만, 나중에 돈이 좀 생기거나 포인트가 조금 높아지면 음유시인이 될 수도 있고 옷을 직접 만들수도 있게된다. 나는 검사로 나가려고 했으나 검사스킬만으로는 조금 한계가 느껴져 현재는 마검사(마법사+검사)로 전환을 했다.
종족은 인간, 엘프, 자이언트 이렇게 세 가지이나 유저들이 권해준 인간으로 나는 주 캐릭을 만들었다. 실제로 사용해 본 나로서도 역시 인간이 역시 좀 더 좋다.
↑팔라딘으로 변신하는 내모습...
왠지 웃기다-ㅂ-?!
변신후 모습

지금은 팔라딘 B랭인가 C랭인가 그렇다

숫자랭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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