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무리 세도 타이밍 안맞으면 죽는다() 매우 현실적인 시스템. 스킬을 조합시켜 몹을 속이거나 꼼짝못하게 하거나...해서 머리를 좀 써서 퇴치해야 한다.
저렇게 행동불능이 되면 살아있는 캐릭터가 불사조의 깃털을 써서 일으킬 수 있다....물론 치료는 따로해야 하지만ㅠㅠ
스킬 시전중인 모습...
특정 해변에선 저렇게 앉아 광물채취를 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이런 복잡미묘?!한 마비노기 시스템에 적응못해 자주 죽었()으나, 자주 연습하고 맹훈련한 결과 역시 연습과 실전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되었다. 시스템을 알고나니 수월하고, 재미있어지는 느낌.....
이 겜의 재밌는 점 또 하나는...
칼을 끼면 검사, 활을 끼면 궁수라는 점이다. 확실히 처음에는 돈을 벌어야하기에 검사나 궁수 혹은 마법사가 되지만, 나중에 돈이 좀 생기거나 포인트가 조금 높아지면 음유시인이 될 수도 있고 옷을 직접 만들수도 있게된다. 나는 검사로 나가려고 했으나 검사스킬만으로는 조금 한계가 느껴져 현재는 마검사(마법사+검사)로 전환을 했다.
종족은 인간, 엘프, 자이언트 이렇게 세 가지이나 유저들이 권해준 인간으로 나는 주 캐릭을 만들었다. 실제로 사용해 본 나로서도 역시 인간이 역시 좀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