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mis의 작은 방 : V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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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26 천식

       
오늘...쿨럭거리는 전화 너머의 그의 목소리를 듣고...쉬지않고 배회하는 바람에...나까지 호흡곤란이 와버렸다...
하지만...호흡제를 안 가져오는바람에...
집에 와서 좀 끙끙 앓고;;;
일어나니까 그 분도 조금 나은듯도 하다...


오늘...추석이라 그 분 동네의 병원이
안 여는바람에...치료도 못 받고...아마 호흡을 도와주는 그런 걸 조금 해야할텐데...
병원은 왜 안열고난리야...;;;;
천식에는...민들레차가 좋다던데...
길가에 있는 민들레라도...열심히 빻아야하나.....;;;;
아니......
편의점에서 민들레차를 파는 것을 보았다...
백화점에는 더 좋은 게 있을까??
사 놔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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