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mis의 작은 방 : Vivre

루미스의 홈     +프로필 보기

2007.11.23 매일매일 눈물흘리고 가슴아파하고 그리고....

       

그를 만나면서 울지않은 날은 손을 꼽는다

 

 

그래도 난 네가 보고싶어

 

먼저 고백했던만큼 그리워했던 만큼

 

많이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줄테야

0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