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mis의 작은 방 : Vivre

루미스의 홈     +프로필 보기

2008.4.21 과한 욕심일까...

       

뒤도 보지 않고 먼 곳도 보지않고

오직 현재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무언가의 목적을 위해

추가 합격되었던 학교도 그만 두고

내 앞길과 나, 그 이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은 그저 좋은 추억일 것이라고 한다.

그저, 좋은 한 때로 남고,

한 순간의 흘러갈 과거의 한 조각이 될 거라고 한다.

 

난, 소중한 것이 그렇게 되어버리는 건 싫은데 ...

 

결국은 익숙해져버릴 것 같으면서도,

막상 내 앞으로 다가올 것을 생각하니 욕심이 나고 만다.

 

 

단 한 가지 뿐이다 ... 내가 유일하게 욕심내는 것은.

0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