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mis의 작은 방 : V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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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Seed Awakening

       
요즘...

친구넘의 병가소식과

친구들 사이에

샌샌샌드위치~되어버려 무지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오랫동안 울고나서 생각해보니...

역시 별 것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그 분이 전화로 위로하다

갑자기 밥먹고 문자하라고 끊을때는...

참 속상하고 그랬는데

역시 밥좀먹고 세수하고 나니

이성을 되찾았다.

착한 그이에게 맘속으로 감사하며...

오늘도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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