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mis의 작은 방 : V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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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Understood.#2

       
춥다.....

이제 슬슬 겨울옷들을 꺼낼때가 되었지...
음악은

산소 다음으로 나에게 중요하다.

문학도 마찬가지.
"저 그 사람이랑 여행가고 싶어요.
같이 재밌는 구경도 하고, 함께 잠도 자고..."

"그 사람이 그렇게 좋아?"

그녀는 역시나
이해할 수 없다는 말투로 말했다.

흥.당신이 계속 솔로인이상 내 기분을 이해하긴 힘들겠지.

하지만 이해 못해도 상관은 없었다.

둘만 좋음되지 이해하고 못 하고와는 무슨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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